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 단순히 이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 뿐만이 아닌,
 이 사건 자체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들 전부가 가해자가 아닐까...하는 생각도 듭니다.
 다만 , 누군가는 말년이 매우 불편할 것 같습니다.

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 이 말 이외에는 지금은 할 수 있는 말이 없네요.


 p.s: 처음 뉴스가 보도되었을 때는 좋게 쓰면 '사망' 대부분은 '숨져'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,
        한 시간만에 '서거'로 바뀌었네요.
        언론이 먼저 알아서 기었다가 정부에서 터치를 한 게 아닌가...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.

by Gunner | 2009/05/23 14:23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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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슬기 at 2009/06/07 20:00
그 누군가는 2년만에 레임덕... 앞으로 남은 3년이 정말 갑갑해질뿐이에요.
Commented by Gunner at 2009/06/21 22:51
교훈을 주는 3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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